AI 노트 / 강의 이야기
비기의 AI 강의가 차원이 다른 이유
제 강의가 다른 이유는 하나입니다. 가르치는 내용을 제가 매일 직접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AI로 콘텐츠를 만들어 팔로워 11만 명의 채널을 키웠고, 그 과정에서 통한 방법만 강의에 가져옵니다.
AI 강의는 많습니다. 그 가운데 제 강의를 들어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리는 것이 조금 쑥스럽지만, 담당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이라 분명하게 적어 보겠습니다.
1.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이 가르칩니다
저는 AI로 만든 콘텐츠로 인스타그램 채널을 운영합니다. 팔로워는 11만 명이고, 2025년부터 100건이 넘는 브랜드 협업을 했습니다. 강의에서 보여 드리는 화면은 설명용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제가 실제로 일하는 화면입니다. 어디에서 막히는지, 어떻게 넘어가는지를 겪은 대로 알려 드립니다.
2. 새 도구를 먼저 써 봅니다
AI 도구는 몇 달이면 달라집니다. 저는 여러 AI 회사와 협업하며 새 기능이 나올 때마다 직접 써 보고 사용법을 정리해 왔습니다. 그래서 강의 내용이 작년 자료에 머물지 않습니다.
3. 대상에 맞게 다시 만듭니다
경찰 공무원 강의에서는 가짜 영상과 음성을 직접 만들어 보여 드렸고, 자영업자 강의에서는 가게 제품 사진으로 홍보물을 만들었습니다. 복지관에서는 8주에 걸쳐 글에서 이미지, 영상까지 천천히 나아갔습니다. 같은 AI 강의지만 내용은 전혀 다릅니다.
4. 끝나면 손에 남습니다
듣고 끝나는 강의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참석자가 자기 사진, 자기 업무로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꼭 넣습니다. 교육이 끝났을 때 각자 만든 결과물 하나를 가져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5. 수강생이 평가한 강의입니다
제 온라인 클래스는 CLASS101 AWARDS 2025에서 수강생 투표로 AI 자동화 수익 부문 Category Best에 선정됐습니다. AI 콘텐츠 공모전에서도 여러 차례 수상했고, 그 과정을 《크래프터》라는 책으로 썼습니다. 온라인 클래스와 무료 강의까지 더하면 지금까지 수천 명이 제 강의를 들었습니다.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 현장 클래스에서 받은 후기 가운데 하나입니다.
실제 경험을 너무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비기님 강의 또 듣고 싶어요!
정리
저는 AI를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AI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 차이가 강의에서 가장 크게 드러납니다. 대상과 목적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는 강의를 준비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대상에게 강의해 왔나요?
경찰 공무원, 소방공무원, 공무원 단체, 부산 자영업자, 복지관 8주 과정, LG유플러스와 유튜브가 함께한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 현장 클래스, CLASS101 온라인 클래스, 1:1 개인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AI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들을 수 있나요?
들을 수 있습니다. 처음 쓰는 분도 버튼 하나씩 따라 할 수 있게 진행합니다.
우리 기관에 맞춰 내용을 바꿔 주나요?
대상과 목적을 듣고 예시와 실습을 다시 구성합니다. 같은 강의를 그대로 반복하지 않습니다.
대상과 인원, 원하는 주제만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구성해 답변드립니다.